종묘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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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3-3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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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주머니의 손끝이 수많은 노인들에게 가려 정문조차 보이지 않는 곳을 가리킬 때 나는 속으로 ‘저게 종묘야?’라고 생각했다. 수많은 인파 속을 헤치고 나는 종묘의 정문 앞에 도착했다. 그 도우미 아줌마는 옛건축물중 유일하게 정문을 바로 보고 걸어갈 수 있는 곳이 종묘라고 했다. 정문을 바로 보고 걸어들어 갈 수 없는…(省略)
서평감상/기행답사
종묘를 다녀와서....
다. 종묘에 가보지 못한 나는 사람들에게 물어 겨우 종묘를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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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기]종묘를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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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얘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종묘에 가보긴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리고 ‘궁궐 지킴이’ 도우미 아줌마를 따라 종묘를 紹介(소개)받았다. 그 얘길 듣고 생각해보니 정말 경복궁이나, 창경궁은 정문 앞에 도로가 놓여져 있기 때문에 측면으로 걸어서 정문에 들어갔던 게 생각이 났다. 왜냐하면 그래도 조선왕조의 왕과 왕비들의 신주를 모시고 있는 곳인데 수많은 노인들에게 가려져 정문조차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속상하고 안타까웠다. 종묘에 가기전 의례(儀禮)를 중요시하는 유교 사회였던 조선왕조의 제례(祭禮)를 위한 으뜸이 되는 공간이며, 조상 받들기를 효성으로 하고 돌아간 분 섬기기를 생존한 분같이 하던 곳이였던 종묘가 어떻해 생겼나 많이 궁금했었다.


